공자가 말하는 리더의 5가지 미덕(五美)과 4가지 악덕(四惡)

 어느 날 자장은 스승인 공자에게 단독으로 가르침을 받을 기회를 잡았다. 이때 공자는 고희를 넘긴 뒤였으니, 자장이 스물서너 살 무렵이었다. 자장은 이생을 따로 불러 큰 허리띠 하나를 내놓으며 부탁했다.  “이생. 오늘은 내 곁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한 자도 빠뜨리지 말고 적어주시구려.”  자장은 일찍이 자기 허리띠에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기록한 적이 있었다. 자장이 … 더보기

interviewer

인터뷰어 굿멘토, 디제라티를 찾아 그들을 인터뷰 한다. 그들이 가진 재능, 강점을 찾아내어 알려주고 그안에 담긴 그들의 지혜, 노하우, 꿈, 미션. 에 대해 듣고 질문하고 답한내용을 정리한후 공개한다. 숨은 보석 같은 사람들을 찾고 그들의 지혜를 세상에 알린다. 굿멘토 와 디제라티를 통해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굿멘토입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당신의 재능과 강점을 함께 … 더보기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은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중요한 질문을 시기적절하게 잘 던지는 사람이다. 질문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다. 마음을 꿰뚫는 질문 하나로 굳게 닫혀 있던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테니스 레슨

유명선수들 분야별 동영상 및 동작분석 http://www.playerdevelopment.usta.com/players/

첫 1승, 12전 1승 11패

오늘 세번째 월례대회 참석해서 성적은 퓨처스 4전 1승 3패. 지금까지 총 12전 1승 11패. 드디어 오늘 첫승을 했다. KDK방식 ( KDK경기방식: 파트너를 매번 바꾸어가면서 경기를 하고 개인 성적을 합산하는 게임방법, 경기가 끝나면 집계하여 승수를 우선으로 게임득실에 따라 시상한다.) 날씨가 추워 이번 월례대회 준비는 게임대신, 집 헬스클럽에서 이틀전에 웨이트와 스윙연습으로 대신했다. … 더보기

곰탕 같은 친구.

나에겐 “곰탕” 같은 친구가 있다. 70년 전통의 곰탕집, 하동관 그곳의 곰탕은 단촐 하지만 깊고 진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곰탕 국물은 우리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 점심식사로도 피자나 스파게티 보다는 훨씬 나았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곰탕집맛이 이렇구나.. 방짜유기에 담긴 뜨끈한 맑은 곰탕, 그위에 송송송 파를 넣고, 깍뚝이와 함께 한술 뜨니.. 왠지 … 더보기

헤어스타일

새해 맞이 뉴 헤어스타일에 도전하러 찾았습니다.

우리동네에서 가장 핫(?)한 미용실로.. 예약하기도 힘든 곳..

갓 블레스 유. 내 헤어스타일에 신의 축복을 고대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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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서니.. 떡하니 주무시고 계시는 요녀석은 바로 “벨라” 혹시, 별나 가 어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순간 스치고 지나갔음…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 틀리지 않은 말입니다. 벨라는 이 미용실의 마스코트로 무지큰 덩치에 비해 알고보면 참 순둥이입니다. 첫인상은 위협적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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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아이들은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무섭지도 않은지.. 길가던 사람들도 벨라만 보게 되면 사진찍고, 다가와서 쓰다듬고 합니다. 큰 강아지가 있는 미용실.. 아마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지 않았을까 싶군요. 아무튼 유수의 도시에는 랜드마크가 있듯. 이곳에는 마스코트가 있습니다. 무지 큰 강아지..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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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드릴까요?.. 사실 저는 이곳이 처음입니다. 와이프와 재승이만 이곳에서 원래 머리를 자릅니다.. 이유는… 좀 비싸거든요..ㅋㅋ

하지만 회사앞 미용실과 저의 스케줄이 미스매치 되어.. 헤어컷이 계속 딜레이 되었고.. 결국 오늘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운명처럼 말이죠.. 호..

멋있게 해주세요.. ㅋㅋ 참 무성의한 대답.. 조금 난감해 하던.. 남자 원장님(이곳에는 남자, 여자 원장님 두분이 일을 하십니다. 짝이라는 tv프로그램 처럼, 남자1호, 여자1호 인 셈이죠.)

그럼, 가르마를 없애서 최대한 젊어 보이게 해드릴께요. 옆머리는 짧게 치도록 하구요. 음…. 가르마를 없앴다.. 원래 짧은 머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짧게 해주겠다는 이야기는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가르마를 없애면.. 너무 이상해 지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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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나는 오십대가 된 어느 날,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세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것 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 입니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쁩니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것 입니다. … 더보기

내 아이가 행복해지는 법

아이를 낳아 키워본 적 없는 나에게 어머니들은 자주 물으신다.  “스님, 제가 어떻게 뭘 더 해줘야 우리 아이에게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엄마 말을 좀 잘 들을 수 있을까요?” “애가 이제 컸다고 방문 걸어 잠그고 부모와 이야기하려 들지 않아요. 얘를 어쩌면 좋을까요?” 등등 말이다. 아마도 내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다 보니 … 더보기